1983년부터 구찌, 버버리, 벨루티 등 하이엔드 브랜드의 OEM 벨트를 생산하는 공방으로 시작해 2006년 정식으로 런칭한 이탈리아 브랜드입니다. 
스타일의 보조라는 한계를 벗어나 매일 다른 디자인의 아이템으로 세련되게 스타일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의 벨트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. 
대표 상품은 화려한 앤틱 버클을 가진 웨스턴 무드의 벨트로 스트랩 끝 부분을 메탈 소재로 우아하게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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